배틀 페이지 구경하다가 2인 노 시리즈에 엘프는 명함조차 못 내민 걸 보게 됐고
이대론 참을 수 없으셈이라 평소 콤보 찍던 경험을 바탕으로 의욕이 마구마구 샘솟아 혼자 찍어봤습니다
그러나 4반칙 변덕규 주장의 심정으로 채치수에게 심판 선 긋기 차징을 시도한 인프는
심판의 휘슬과 함께 5반칙 퇴장 당했습니다
조작키는 기본적으로 1p,2p 동일하고
추가로 c,d키랑 방향키도 각각 설정해서 콤보에 활용했습니다
영상에 못 담아서 아쉬운 건 에저를 가드캔슬을 활용하여 잡는 겁니다
타이밍만 잘 맞추면 한 번에 4타씩, 가드 한 번에 총 8타를 때리는 무지막지함을 보여줍니다
굳이 4타까지 안 치더라도 후딜 캔슬용으로 엄청 좋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집중력이 분산되기에 실전용은 아니라고 판단해서 쓰지 않았습니다
캐릭잘겹쳤나확인+에저위치확인+해골위치확인+핵주먹궤도확인+내가방금연사를켰던가?껐던가?+가드캔슬타이밍재기 =대혼란
닥2에 경우 운빨이 필요한 공략입니다 체감상 약 50%
아시다시피 진입 후 짧은 시간안에 닥2를 타격하면 좀비가 나오지 않는데요
문제는 닥2의 기술 발동 직전에 무적 프레임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공교롭게도 이 무적 프레임 시간이 엘프의 첫 번째 화살과 딱 맞습니다
따라서 진입 후 만약 닥2가 땅찍기를 쓴다면 첫 번째 화살은 관통해버리고 두 번째 화살이 맞을 때 동안 좀비가 튀어나옵니다
1p가 반대 방향 ab를 쓰면 넘어뜨리기까지는 가능한데
닥워가 기상 이후 기술을 쓴다면 마찬가지로 첫 번째 화살은 관통하고 두 번째 화살이 맞으면서 좀비입니다
킹론상 가능한 방법은
'1p가 접근 후 반대방향 ab를 쓴다->2p가 콤보를 먹인 뒤 활 마무리로 정확히 땅에 세운다'입니다
좀비 봉인이 실패할 경우엔 뭐.... 불반도 하나 없이 좀비 먼저 죽이고
해골2마리 상태 유지하면서 ez하게 점프 활쏘기 피지컬로 패잡으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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