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드2의 가장 낭만 배틀 2인 스코어어택 시동...
클레릭 + 드워프 조합을 뛰어넘을 클레릭 + 시프 ........
오늘 파케에서 같이해줄 테스터로 멋맨 초빙하여 한판 뛰어봄.
가장 하이라이트인 블랙드래곤 미로 뺑뺑이를 일단 뛰어넘었는데도 오래걸린다 ...
예정을 정리하자면
오프닝 (적당히 깨기)
1.트린턴 :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 적당히 빨리 깬다.
2. 베수비아 : 여기부터 시프의 일이 늘어난다. 코볼드는 다 털고(대거/은대거 둘중하나는 나오니까), 혈거인은 가급적패스(방구 뀌는거때문에 솔직히 피해가 좀 큼. 코볼드 만으로도 충분)
3. 맨스콜 : 버프 걸고 둘이 나눠서 팬다. 여긴 뭐 실수 안해서 4분 만 되면 다행
4. 하피 : 해머를 둘다 던지느냐 , 한명만 던져서 해머 1인분 남기느냐 고민. 다음판에서 구울에게 얻는걸 생각하면 무시할수 없는데, 만약 해머 둘다 써서 10초만이라도 일찍 깨면 1만점, 20초 빨리 깨면 2만점이 보장. 고민고민
5. 텔아린 적당히 12연사로 팬다
6. 비홀더 : 여기도 코볼드 많으니 점수를 많이 벌수 있다.
순서: 1) 제일처음에 홀리어벤저방
2) 제일 밑에 구울잡기(중간에서만 잡아야한다. 좌우로 좀만 들어가도 모기 출현)
3) 홀리어벤저방 우측 공간(혈거인 / 녹스켈)
4) 돌문 열고 들어가는 방(코볼드 다수)
5) 스타트 지점의 아래 히든방
6) 중간방 (코볼드 다수)
7) 제일 하단방
7. 만티코어 : 그냥 깬다 12연사도 되고
8. 천년나무 : 코볼드 중간중간에 나온느거 턴다. 놀/똥개 다 턴다(엘비오일 턴거 비스트에서 활용)
9. 리치 : 최대 난제중 하나. 은대거 필수 + 진반지 콤보
10. 비스트 : 12연사 + 엘비오일
11. 블랙드래곤 미로 뺑뺑이 : 역시 코볼드 터는거 관건
12. 블랙드래곤 : 오일로
13. 레드드래곤 : 오일로
14. 물사라 : 오일로
15. 천공성 : 구울+새옐 같이 나오는곳이 가장큰 관건. 오우거 있는방에서는 코볼드에게 터는것이 관건
16. 텔아린 : 오일로
17. ~에저호든: 역시 난제. 몹을 다 잡고 에저호든 들어가느냐 , 빨리 들어가서 2분대라도 깨느냐가 관건. 개인적으로 그냥 빨리 가서 잡는게 낫다고 봄. 다만 라반으로만 죽이는게 아니라 나이스 파이터를 먹어야하니까 라반 쏘지 않는 멤버가 1히트는 쳐줘야함. 안치면 4만점이 날라감(시간보다 더 중요함)
18. 다크워리어2 : 오일로
19. 나그파 : 시프에게 스트라이킹 걸고 컨티 건다음에 한타치기
20. 씬 : 오일로.
클레릭 + 드워프 조합이 비공식이지만 650점. 이조합은 700만 목표임.
기본 600만 한다고 봤을때, 시프가 들어가면서 100만점을 더해야하는데 최소 500개를 털어서 점수로 먹어야함.
일단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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