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격겜하다가 확실히 세대 교체 느끼는 점
던드 방송에서 무조건 나오는 단골 질문 있지 않습니까
"키보드로 이겜을 어떻게 해요?"
그러면서 어느 회사 스틱이 좋더라 막 추천하기도 하고
근데 이젠 확실히 세대교체가 됐다고 느끼는게
유튜브로 e스포츠 명예의 전당 대회 구경 도중 (길티기어, 스파6)
현장 중계진이 말하길 스틱은 멸종 위기 인거 같다고 ㅋㅋㅋ
대부분이 키보드 or 레버리스 or 엑박패드
뭔가 아마추어 참가자에 20대 비율이 쫌 돼서 그런거 같기도 한데
아마 킹오파 대회였으면 좀 달랐을 것 같습니다

레샤 선수의 (구) 춘리
문제는 키보드에 엄청난 단점이 있었는데요
특정 기판이 PC 드라이버 인식 이슈 생겨서 준비 시간이 엄청 늘어남 ㅋㅋㅋ
카일레라 넷플 할때 키 갈려서 난리나는 그 상황이 비슷하게 자주 나왔습니다
한 줄 요약 - 스파에 마이 나온 뒤로 대회에 춘리 멸종 수준이라 개열받음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